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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00호 감소와 30,000호 증가. 같은 법을 두고 왜 반대 숫자가 나올까?
2026년 9월 11일, 건설·부동산 4개 단체가 정부 주택 세제 개편안을 모델링한 결과를 함께 냈다. 4개년 동안 신규 주택 착공이 10,700호 줄어든다는 숫자였다. 그런데 같은 예산 패키지를 두고 재무부(Treasury)가 내놓은 숫자는 10년간 공급 순증 30,000호다. 임대료 전망도 주당 약 $10과 주당 약 $2로 5배 갈린다. 같은 법을 재는데 왜 이렇게 갈리나.

Ranna Im
6일 전5분 분량


집값은 싸지는데, 왜 살 집은 안 보일까?
호주 집값은 2026년 4월부터 8월까지 다섯 달 연속 내렸다. 그런데 중위소득 가구가 살 수 있는 집의 비중은 43%에서 12%로 줄었다. 가격이 내리는 동안 왜 살 수 있는 집은 줄었나.

Ranna Im
9월 7일4분 분량


시드니 임대료가 한 분기에 주당 $50 올랐고, ANZ는 시드니 집값이 고점 대비 14.5% 떨어진다고 본다
한 주에 임대료 급등과 가격 하락 전망이 같이 나왔다. 여기에 대형 개발사 한 곳이 관재에 들어갔고, 모기지 연체 최악 우편번호 목록이 공개됐고, 슈퍼펀드의 주거용 부동산 차입이 막혔다.

Ranna Im
8월 31일9분 분량


이번 주 헤드라인 다섯 개 가운데 셋은 '허가'입니다. '완공'을 말한 건 하나도 없습니다
이번 주 호주 부동산 뉴스를 헤드라인만 읽으면 이야기는 단순합니다. 주택 승인 건수는 10년 만에 최고치를 찍었고, Brisbane City Council은 규제를 풀었고, 연방정부는 주택 120만 호를 다시 약속했습니다. 셋 다 "집이 더 나온다"는 방향을 가리킵니다.

Ranna Im
8월 24일5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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